인턴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빅 4 인턴 VS 로컬 파트
안녕하세요, 지인이 CPA 합격 후 인턴/파트 면접을 보았는데 빅 4 인턴 VS 로컬 파트로 고민하고 있어 질문드립니다. 취업 루트를 보았을 때, 회계법인도 일반 사기업과 같이 네임밸류가 중요할지 혹은 파트로서의 업무 경험이 더 중요할지 문의드립니다. 현재 막학기 재학중에 있으며 겨울방학에 실습하고자합니다. 현직자 분들의 많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2025.12.23
답변 1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무조건 빅4 회계법인 인턴을 선택하는 것이 정답입니다. 회계 시장에서 빅4가 갖는 브랜드 파워와 체계적인 업무 프로세스 경험은 로컬 법인 파트타임과는 비교 자체가 불가능할 정도로 가치가 다릅니다. 향후 정규직 입사나 이직 시에도 빅4 경험은 가장 확실한 보증수표가 되므로 커리어의 첫발은 반드시 가장 큰 물에서 시작하십시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취준 인턴 병행
스타트업에서 3개월 인턴을 했고, 정규직 제안을 받았습니다. 다만 더 큰 회사를 가고 싶다는 생각이 계속 돼, 인턴 하면서 가고 싶었던 기업을 준비했었는데 결국 떨어졌습니다. 한번 힘들었던 기억이 있어서인지 업무와 취준을 병행하지 못할 거라고 생각이 드는데, 취준에만 올인하는 건 무모한 일일까요?
Q. 증권사 IT 관련 질문드립니다.
작년 여름 졸업하여 증권사 IT를 희망하고 있는 취업 준비생입니다. 지금 실력과 스펙으로는 증권사에 바로 취직하긴 어려울것같다는 생각입니다. 개발은 관심은 있지만 AI에 의존하여 실력은 없는 상태입니다. 제가 궁금한점은 1. 알바/파견직/계약직으로 자금을 모으며 교육을 들어야할지 아니면 바로 취업을 해야할지 2. 만약 취업을 바로 하는게 좋다면 어느분야로 취업하는게 좋을지 제 이력은 아래와 같습니다. [학력] 27살 지방대 4년제 정보통신공학과 졸업 3.27/4.5 [자격증] ADsP, 정처기, 한국사3급, 토익140(IH) [경험사항] 1) 일용직(방학마다 2개월씩 총 8개월정도) 모뎀과 데이터장비 관련 분류 및 세팅 작업 진행 2) 연구원 연수생(6개월) 현장 작업자 자세 평가 논문 작성 및 발표 (학술대회) 센서 기반 실시간 자세 측정 알고리즘 구현(Unity C#) 3) 졸업작품 스마트공기청정기 개발 (아두이노 SW/HW + 제어앱 개발)
Q. 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현재 중소기업에서 ESG 공시 운영 업무를 맡고 있는 96년생 남자입니다. 올해 3월부터 입사했으며, 전에 인턴 경력까지 합치면 ESG 관련 총 경력은 1년 3개월 정도됩니다. 원래는 현재 회사에서 경력을 더 쌓아서 경력직 이직을 하려 했으나, 지금은 생각을 바꿔서 내년 상반기 공채를 통해 중견 또는 대기업에 중고 신입으로 점프를 하고 싶습니다. 희망 직무는 경영기획 또는 사업기획입니다. 경력 말고 제가 가지고 있는 스펙으론 서강대 경영학과 졸업 토익 스피킹 AL 이며, 금융기관 쪽에도 관심이 있어 CFA 레벨 1 자격증 공부도 계획중에 있습니다. 지금부터 제가 어떤것들을 중심으로 준비해야 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